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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침, 골판지로 '시간·공간·존재' 풀어낸 대구 출신 베니스비엔날레 3인방

◆김완, 심향, 손파 작가 2017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서 작품 선보여◆

 

EconomytalkNews-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2017.6.13.pd

<아트 부산과 대구 미술> 기사 내용 중----

또 하나, 좋은 일이 있을 때 ‘화끈하게’ 밀어주는 문화도 필요하다. 대구 미술의 저력은 상당하다. 

최근 대구·경북 출신 작가 3명이 세계 최고 권위의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에 초대받기도 했다.

김완, 심향, 손파 작가가 초대를 받았다. 안타까운 것은 정작 대구에서 별 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데 있다. 언뜻 이해되지 않는다.

‘대구 미술의 명예를 높인 작품들을 왜 무시하지?’라는 생각이 든다.

 

영남일보-아트부산과 대구미술-2017.6.8.pdf

“대구미술 저력 세계에 선보일 수 있어 기뻐요”

신진발굴 노력·참신한 기획력 베니스비엔날레 인정받은 ‘갤러리 팔조’

 

대구신문-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2017.6.8.pdf

베니스비엔날레가 주목한 지역 작가 3人의 작품세계 <3> 김 완

팽팽하게 날선 상처 역설적인 치유 흔적

 

대구신문-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Kim Wan-2017.5.3.pdf

베니스비엔날레가 주목한 지역 작가 3人의 작품세계-<2> 손 파

“공포에 대한 도전…내 예술의 동력”

 

대구신문-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Sohn Paa-2017.5.2.pdf

베니스비엔날레가 주목한 지역 작가 3人의 작품세계 <1> 심향

"한지에 수놓은 모든 존재의 애틋함"

 

대구신문-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Simhyang-2017.4.30.pdf

[2017베니스비엔날레]  손파 "300만개 침으로 고통의 치유 형상화 했죠"


EconomytalkNews-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 Sohn Paa-20


베니스비엔날레가 주목한 세 사람 “믿기지 않네요”


영남일보-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2017.4.18.pdf

[2017베니스비엔날레] 심향 "우주 속에 얽히고설킨 것 풀어내는 과정이 소통"

 

EconomytalkNews-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 Simhyang-20

<베니스비엔날레 초대받은 김완·심향·손파>

 

매일신문-Venice Biennale Personal Structures-2017.4.17.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