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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est thought

19 OCT - 14 NOV 2018

OPENING RECEPTION : 19 OCT 4:00PM

am11 - pm6 / close : thursday

 

 

Froest thought, 2018, Oil on canvas, 50x50cm

 

 

지난 몇 년간 진행해 왔던 DMZ의 숲은 아프고 처연했으며 내가 바라보고 느껴온 숲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로 다가왔었다.
풀 한 포기마저도 질기고 끈끈한 삶의 노고가 느껴졌으며 그 나무들 사이로 스며드는 한 줄기 햇살은 그저 어둡고 긴 터널 속의 희망으로 느껴졌던 그런 서러움이 스며있었다. 나는 그런 비무장지대의 숲을 사랑했었고 연민으로 바라보았고 나의 작품 속에 스며들게 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 숲을 바라보는 연민도 그저 DMZ의 숲을 바라보는 나의 감정일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숲은 나에게 아프다 말하지 않았고 고통스럽다 한 적 없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숲을 이루는 나무에게도 숲의 속살을 움직이는 바람과 물에게도 모두 그들만의 꿈과 생각이 있었다. 시각을 바꾸어 내가 나무가 되고 바람이 되어 그들을 바라보니 모두가 환희로 다가왔다.
이번 전시는 DMZ 숲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전시이다.  나는 때로는 나무가 되고 바람이 되어 철책으로 들어갈 수 없었던 그 비참한 숲의 비애가 새로운 공간으로 다가온 것이다. 즐거웠다. 색은 경쾌해졌으며 바람과 물도 나무도 모두 춤을 추듯 나는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눈과 마음으로 바라본 그 공간이 사실을 기반으로 하되 거기에서 비롯되는 감정의 변환은 사실적 재현을 하던 형식에서 보이지 않던 것을 읽어내는 사색의 과정을 거쳐 많은 것이 생략되고 단순화되었다. 놀라운 발견이고 변화였었다.
DMZ 숲이 더 이상 전쟁의 상흔이 남아있는 공간이 아닌 그 속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나름의 주어진 삶을 진실하게 살아내는 공간으로 다가온 것이다. 사고가 바뀌니 당연히 작품도 변화가 일어났고 나는 그 변화를 기쁜 마음으로 즐기고 있다.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알 수 없지만 이순간 만큼은 더 숲의 생각에 빠져 자연과 호흡하며 그 속살에 다가가고 싶다. 진정한 자유로움과 그들만이 누리고 있는 꿈과 대화하며 그 깊은 심연으로 빠져 보고 싶다. 

2018. 9월 배달래

The forests of the DMZ over the past few years have been painful and sorrowful and have come up with a completely different image from the forests I have been looking at and feeling. I felt a tough and rough hardship of life even in one clump of grass, and the sunshine permeating through the trees contained such sadness that I felt as a hope in a dark, long tunnel. I loved such forest of the demilitarized zone, looked at it with compassion and imbued my work with it. But at some point I thought that the compassion for looking at the forest was just my feelings toward the forest. The forest has never told me that it was sick nor painful. Even in the harsh environment and the trees that make up the forest, both the wind and the water moving the inside the forests had their own dreams and thoughts. Changed my perspective, I became a tree and wind and looked at them, and everyone came to me as joy.
This is an exhibition where you can feel the change of my view looking at DMZ forest. I sometimes become a tree and become a wind and the sorrow of the grief of the miserable forest, which no one could not enter due to the fence, came as a new space. It was fun. The color was light, and I could feel freedom as the wind, water and trees all danced. The space that I looked at with my eyes and mind is based on facts, but the transformation of emotions arising there has been abbreviated and simplified in many ways through the process of speculation to read what was not seen in the form of realistic reproduction. It was an amazing discovery and change The DMZ forest is no longer a space where the wounds of war remain, but it has come as a place where all living creatures living in it live a true life of their own. My thinking has changed, of course, and my work has changed, and I am enjoying the change with joy. I do not know what kind of change will come in the future, but I want to go to the inside of the forest while breathing with nature into the thought of the forest at this moment. I want to fall into that deep abyss while talking with true freedom and their own dreams that they are enjoying. 
One day in September, 2018. Bae Dallae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아트·디자인 대학원 메이크업·특수분장 전공 수료
현재 서양화과, 바디페인팅 아티스트, 행위예술가로 활동 중
               
개인전
2018 숲의 생각, 갤러리 팔조, 청도
2017 DMZ프로젝트 - IMAGINE, 마롱 갤러리, 서울
2016 DMZ프로젝트 - IMAGINE, 아라아트센터, 서울
2015 DMZ프로젝트 - 미완의 정원, 그림손 갤러리, 서울
       DMZ프로젝트 - 미완의 정원, 김해 숲갤러리
       DMZ프로젝트 - 미완의 정원, 경남국제아트페어, 창원쎄코
2014 DMZ프로젝트 - 찬란한 슬픔의 봄, 갤러리마레, 부산
       경남국제아트페어 - DMZ프로젝트 - 찬란한 슬픔의 봄, 창원 쎄코
2013 강의 눈물 - 내성천 연작 시리즈-챔버갤러리, 창원
       강의 눈물 - 내성천 연작 시리즈- 인사아트센타,서울
       강의 눈물 - 내성천 연작 시리즈-성산아트홀, 경남창원
2011 Painting on Body & Soul, 성산아트홀, 경남창원
2010 Painting on Body, 갤러리 팔레드서울, 서울
       Painting on Body, 315 아트센터, 경남마산                                   
2009 Painting on Body, 인사아트센터, 서울
1997 제3회 개인전, 관훈미술관, 서울
1994 제2회 개인전, 서경갤러리, 서울
1993 제1회 개인전, 아이리스문화센터, 서울

 

주요 그룹전 및 아트페어
2018 대구아트페어, 맥향갤러리, Exco, 대구
2017  Image Story Abject, 여성3인이 들려주는 이미지 : 이야기, 중랑아트센터
        대한독도 만세!! ‘2017. 아름다운 독도’ 국제 초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2015 평창비엔날레 ‘DMZ별곡 특별전’참가 
2014 창원 국제 조각 비엔날레 참여, 창동예술촌 하동레지던시전시
       대구아트페어, 갤러리 마레, 대구 엑스코
       경남 ART NOW전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창원국제조각비엔날레 참여, 창원,창동에술촌, 창동레지던시
2013 대구국제아트페어, 부산화랑미술제, 경주 솔거그림장터, 홍콩호텔아트페어, 상하이국제아트페어, 갤러리 마레, 갤러리 미루나무
       경남 국제 아트페어 개인전 부스, 쎄코.창원
2012 창동예술촌 입주작가전, 창동아트센터,창원      
2011 태국 국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 태국관광청주최, 사무이섬, 태국
2010  New face, Lumas gallery, 베를린, 뉴욕, 파리 등 11개 지점과 웹사이트 전시
2009  성신 난우·난원전, 주중 북경대사관, 중국 북경
        젊은 시각 현대미술의 모색전, 경남도립미술관, 경남 창원
        face, body 그리고 시선, 공예진흥원, 서울
2008  성신 난우·난원전, 노암갤러리, 서울
        크리에이티브전, 성신여대 미술관, 서울
        세계바디페인팅 페스티발, 대구종합운동장, 대구 등 다수.

퍼포먼스
2018 ‘천개의 소망, 하나의 소원', 철원노동당사
       ‘유리창 Ⅱ’ 시 퍼포먼스, 정지용 문학관
2017  일본군위안부 역사해결과 아시아 평화를 위한 한구,대만 국제청소년 대회 초대공연아리랑', 경남 도파니아트홀  
        과학과 예술의 융합퍼포먼스  'BEYOND BINARIY', 대학로 민송아트홀     
2016  다섯개의 몸짓’,‘흔적’, 서울 요기가 겔러리, 창원 도파니홀
        ‘왜놈대장 보거라!우리의 자유를 - 서대문형무소
2015  광복 70주년 기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기념 퍼포먼스
        ‘조국의 광복, 나의 광복’, 창원 오동동 문화거리
        마산여고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 ‘미래를 향하여’.  3.15아트센타
2014  창원국제 조각비엔날레 개막 퍼포먼스 ‘이상향을 꿈꾸다’, 마산 중앙부두
        통영 김용주화백 추모 퍼포먼스 ‘ 다시피어나는 그리운 영혼’, 통영시민문화회관, 통영
        일본군 성노예피해자들을 위한 ‘인정하라!’, 창원 창동예술촌 아고라 광장
2013  일본군  성노예피해자들을 위한 ‘인정하라!’,창원 상남동 분수광장
        배달래 단독 퍼포먼스 콘서트 ‘공존을 위하여’ 서울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공연장
2012  경남연극제 개막 행사 ‘그리움이 사라지기전에’ 함안문화원, 경남
        김주열열사 시신인양지 문호제지정 축하공연 ‘임을 위한 오마쥬’,  창원. 3.15아트센터
        독일 레겐스브루크 다뉴브축제 “강의눈물”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루크 문 “천개의소망, 하나의 소원”
        창동예술촌 개막공연 퍼포먼스
        여수 엑스포 세계불교도우회 폐막식 공연 “공존을 위하여”
        창동예술촌 100일 기념축제 “창동의 역사에 새로운 색을 입히다”, 창원           
2011  배달래 단독 퍼포먼스 ‘강의 눈물’ 용지문화 공원, 창원
        제10회 한국실험예술제 개막 오프닝 퍼포먼스 ‘로뎅의 전설’ 상상마당 앞. 서울
        제10회 한국실험예술제 극장 공연 ‘강의 눈물’ 비보이 극장. 서울
        UN 사막화 방지 총회 홍보 캠페인 퍼포먼스 ‘뿌리의 부활’  창원
2010 “오사카에서 하나된 불꽃”, 원코리아 페스티발, 오사카, 일본 
2009 “short stories”, 경남도립미술관, 경남 창원
       “Fall,  MBC문화산책, 작가 스튜디오, 서울 외 다수.
  

수상
2015  THE 3RD MEDICI AWARDS in 2015 우수작가상 수상
2012  환경부,SBS,환경운동연합 공동 주최 2012SBS 물환경대상 문화부문 수상

 

작품소장
한국 야나세, 에터미(주), 창원상공회의소, 고성 레미콘(주), 민주당당사, 서울이비인후과 병원, 서울 상공회의소, MH우리 병원, 서울대학교, 경인테크(주)
리치디엔씨(주), ,

 

 

 

WHITE RECORDS

17 AUG - 16 SEP 2018

ARTIST TALK & OPENING RECEPTION : 18 AUG 4:00PM

am11 - pm6 / close : thursday

 

 

 

 

White records, 2018, Pigment print, 100x125cm

 

 

 

White records, 2018, Pigment print, 100x125cm

 

 

 

White records, 2018, Pigment print, 100x125cm

 

 

 

White records, 2018, Pigment print, 100x125cm

 

 

‘예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을을 담아_WHITE RECORDS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나면 ‘예쁜 사진을 많이 찍으러 다니고 가지고 있겠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예쁜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크게 해보지 않은 나로서는 그 뒤에 어떤 말을 이어가야 할지 잠시 고민에 빠져들어 애꿎은 웃음만 지어보였던 적이 많았다. 이번 작업은 그 ‘예쁜 사진’에 대한 나의 고찰이다. 지극히 나의 주관적인 생각에서 흰색이 가장 예쁘고 아름답게 보인다. 흰 공간속에서 또는 흰  배경속에서 화려함을 느끼고 그로 인해서 예뻐 보인다. 사진 속에서 흰색은 마치 빤짝빤짝 거리는 보석을 보는듯한 기분을 주기도 한다. 한동안 난 흰색의 어떤 물체만 보면 다가가서 한참을 떠나지 못하고 관찰을 하게 되었다. 계속해서 흰 것을 보고 있으면 다시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게 됨을 알게 된다. 실제 내가 보고 있는 것은 흰 것 속에서 다른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것이다. 완전한 흰색은 결코 눈을 잡고 있지 못하고 그 속에 작은 차이 또는 흠집, 상처, 흔적 이런 것을 찾고 있는 것이다. 또 그것이 보이기 시작하면 마음이 쓰이기 시작한다. 그 후 시선은 오로지 그 곳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그 강렬한 시선 끌림을 가지게 하는 마음이 아름답고 ‘예쁜 사진’의 본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난 ‘예쁜 사진’을 찍고 싶어서 계속해서 흰 곳에 시선을 둔다. - 황인모

In photos, strong lights turn up as white color, such as sun, indoor or outdoor lightings and reflection of wave ect. Therefor in my personal opinion, white color is the extreme beauty. I feel overwhelmed when surrounding by white spaces or standing in front of white backgrounds not because of the space but because of the power of ‘WHITE’. When I look at some white objects, cannot leave because I am stunned. While continuing to look white color or being in white room, I find myself to start having weird and strange idea and feelings. What I'm actually looking at is not white anymore. The perfect white is never holding my eyes as I start to search for something like small scratch and mark on it. When I observe them I start to care about them and cannot move my eye. I think white space or whatever marks on white space which holds my eyes are the essence of the beauty.


1975년 포항 출생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졸업
영남대학교 조형대학원 사진예술전공 졸업

 

개인전 및 그룹전
2018 “WHITE RECORDS” (갤러리 팔조, 청도)
2016 ‘Running time hours - 동성로’展 ([b]space갤러리, 대구)
2016 ‘2009 방천시장 사람들’展 (대안공간 방천난장, 대구)
2014 대구사진비엔날레 부대행사 – “소소한 행복사진관-만인소(웃자 대구)”展 (동아백화점)
2013 ”2012년 대구 중구를 기록한다.”展 (아토리갤러리, 대구)
2012 ”프로젝트 -  대구의 약속공간 기념”展 (갤러리 휴, 대구)
2012 열린초대전 - “프로젝트_대구의 약속공간 기념”展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안동)
2010 ”아버지의 고향”展 (티케갤러리, 창원)
2010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 “망자의 혼을 위하여_씻김굿”展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09 ”구만리 사람들”展 (도요갤러리, 2009대구)
2009 대구방천시장 프로젝트 “방천시장 기념하기”展 (대구, 방천시장 대안공간)
2009 난파선에 남은 사람들-“아버지의 고향”展 (고토갤러리, 대구)
2008 ”민중의 초상” 展 (고토갤러리, 대구)
2004 ”관망”展 (고토갤러리, 대구)
2004 ”변용된 풍경”展 (대일갤러리, 대구)

2018 VIII Tashkent International Contemporary Biennale 및 다수의 단체전과 기획전에 참여하였으며,
20세기 민중생활사연구단에서 영남지역 민중의 초상을 기록하였다.

 

수상 및 활동
2010년 “올해의 청년작가” 수상 - 대구문화예술회관
2009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 선정, 젊은 예술가 창작활동지원, 대구광역시
2009년 강원다큐멘터리 사진상 수상
2008년 젊은사진가상 수상
2006년 대구 사진 비엔날레 코디네이터 역임

 

사진집 출판
“사진으로 기록한 이 시대 우리 이웃 - 어제와 오늘2” (눈빛출판사)
“사진으로 기록한 이 시대 우리 이웃 - 어제와 오늘3” (눈빛출판사)
“고래 떠난 동해 바다 호미곶 사람들의 오늘” (눈빛출판사)

현, 영남대학교 조형예술대학교 미술학부 겸임교원

 

 

1975 Born in Pohang, Korea

Graduated in School of Potography and Video frm Gyungil University, Daegu, Korea
Graduated in School of Art & Design from Yeungnam University, Daegu Korea

Solo Exhibition & Group Exhibition
2018 WHITE RECORDS (Gallery Palzo, Cheongdo, Korea)
2016 ‘Running time hours - Dongseongro ([b]space gallery, Daegu, Korea)
2016 ‘2009 People of Bangcheon market (Bangcheon Nanjang, Daegu, Korea)
2014  Daegu Poto Biennale Even, MANINSO (Donga Departement store)
2013 ”2012 Reports of Jung-gu, Daegu.”展 (Artory Gallery, Daegu, Korea)
2013 Participated in 10 personal exhibitions and many group or planned exhibitions
2013 Reported the portraits of the people in Youngnam region as a member of 20th Century's Folk History Study Group
2012 ”Project_Commemoration for the Space of Appointment in Daegu" (Gallery Hue, Daegu, Korea)
2012 Opened Invitation Exhibit-“Project_Commemoration for the Space of Appointment in Daegu” (Andong Culture & Art Center, Andong, Korea)
2010 ”Hometown of the Father” (Gallery Tyche, Changwon, Korea)
2010 Invitation Exhibit of Young Artists of the Year “For the souls of the dead-A ritual for the dead” (Daegu Culture & Arts Center,  Daegu, Korea)
2009 ”People of Guman-ri” (Doyo Gallery, Daegu, Korea)
2009 Daegu Bangcheon Conventional Market Project “Commemoration of Bangcheon” (Daegu, Bangcheon Market Alternative Space, Korea)
2009 The people left in a wrecked ship-“Hometown of the Father” (Goto Gallery, Daegu, Korea)
2008 ”Portraits of the People” (Goto Gallery, Daegu, Korea)
2004 ”Wait and See” (Goto Gallery, Daegu, Korea)
2004 ”Transformed Scenery” (Daeil Gallery, Daegu, Korea) 

2018 VIII Tashkent International Contemporary Biennale and selected group exhibition a many times.

 

Awards & Activties  
2010 Awarded "The Young Artist of the Year" Prize- Daegu Culture & Arts Center
2009 Awarded Gangwon Documentary Photography Prize     
2009 Selected for Culture and Arts Promotion and supported by Daegu as a Young Artist
2008 Awarded Young Photographer Prize
2006 Filled in coordinator of Daegu Photo Biennale

 

Published Photograph Collections
“Photographs for the Memories of the Neighbors of this Century-Past and Present2” Publisher Noonbit
“Photographs for the Memories of the Neighbors of this Century-Past and Present3” Publisher Noonbit
“The Days of People in Homigot, The East Sea the Whales have left” Publisher Noonbit
 

EDGE

April 27 - June 6, 2018

am11 - pm6 / close : thursday

 

 

Touch the light - edge 18013, 2018, Mixed media, 120x120cm

 

 

Touch the light - edge 18014, 2018, Mixed media, 120x120cm

 

 

Touch the light - edge 18004, 2018, Mixed media, 50x50cm

 

 

Touch the light - edge 18003, 2018, Mixed media, 50x50cm

 

 

 

Touch the light - edge 18002, 2018, Mixed media, 50x50cm

 

 

 

소통한다는 것은 외부에 휩쓸린다는 것이 아니라 대화하고 더욱 자기다워진다는 것이며, 더욱 자기다워진다는 것은 고립이 아니라 열려진 공간이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작업들은 닫혀진 평면의 이미지에서 한 발 더 나아간 열려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미지의 잔상에서 조금은 탈출된 자신을 느낀다.

속으로만 깊이 깊이 들어가던 한계점에서 문득 탈피된 열려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와 공간, 타인마저도 결코 따로가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조금 더 다가서고 싶다. 너와 나 그리고 관계들로 이루어진 삶의 공간에서의 이야기와 감정들을 소통하고 싶다. - 김완 2018. 3 -

 

Lost in the city

 

2017.10.20(Fri) - 12.10(Sun)

am11 - pm6 / close : thursday

 

 

La citta` bianca, 24.5x19cm, Porcelain, oxide, firing cone10, 2017

 

 

 

 

 

Lost in the city, 19x24.5cm, Porcelain, oxide, firing cone10, 2017

 

 

 

 

 

Across the universe, 19x24.5cm, Porcelain, oxide, firing cone10, 2017

 

 

 

 

 

 Rainnig in the House, 12x17cm, Porcelain, oxide, firing cone10, 2017

 

 

 

 

 

Seoul, 26x32cm, Porcelain, oxide, firing cone10, 2017

 

 

 

 

나의 집은 위태롭다.
얇고 나약한 나의 집은 깨질듯하지만 동시에 ceramic의 단단한 물성을 보여준다.
평면적인듯하나 입체적이며 내밀하고 정형화되어 있지 않으나 특유의 정체성을 지닌다.
공간은 실재하는 삶으로 나에게 도시는 보고 듣고 만지고 거닐고 머무르며 만나고 헤어지고 웃고 우는 경험으로 인지되어 기억 대부분의 배경이자 일부분으로 스며들어 있다.
현대의 도시는 삶을 닮아내는 그릇이기보다는 정해진 공간의 역할에 따라 삶을 구분하고 서로를 타자화 시키며 고립되어 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새삼, 지금 내 주위를 둘러본다
나라는 닫힌 공간을 열고 내다본 도시에는 삶reality이 있다. 오늘도 나는 이 도시에서 사람과 세상을 만난다.


Lost in the city
여전히 길을 잃고 헤매는 나에게 고통, 절망, 기쁨 행복이 공존하고 교차하는 이곳 도시는 이상적인 공간은 아닐지도 모른다.
이자유로운 북적거림의 벽너머로 단순함과 담백함이 지배하는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그곳이 나의 도시다. - 박소영

Solution to a question

 

2017. 6. 9(Fri) - 8. 9(Wed)

Opening 2017. 6. 9 (Fri.) 6pm

am11 ~ pm6 / close : thursday

 

 

Untitled. 800 x 440 x 30mm. Acupuncture needle. 2017

 

 

Untitled. 1155 x 60 x 135mm. Acupuncture needle. 2017

 

 

Untitled. 1220 x 990 x 40mm. Acupuncture needle. 2017

 

 

Untitled. 815 x 1180mm. Acupuncture needle. 2017

 

 

Untitled. 665 x 665 x 5mm. Acupuncture needle. 2017

 

 

Untitled. 815 x 1180mm. Mixed media. 2017

 

 

문제풀이
나는 나의 시간 속 문제와 대면한다. 문제를 해석하는 나만의 방식이 여기에 있다. 매번 같은 문제는 없지만 이미 해답은 내속에 있다.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꼭 정답을, 심지어 답조차 원하지 않을 때도 있다.  난 더 이상 문제를 문제로 만나지 않는다. - 손파

 

Solution to a question
I confront my dilemmas in the mists of my time. Here lies my own way of looking at the matter.
Each and every problem is different; yet the answer is always already within me. All at once, the problem is not a problem anymore. - Sohn Paa

 

"One spring day"

 

2017. 4.1(sat) ~ 5.7(sun)

am11 ~ pm6 / close : thursday

 

 

Touch the light, 50x50cm, Mixed media, 2017

 

 

Touch the light, 50x50cm, Mixed media, 2017

 

 

 

Touch the light, 50x20cm, Mixed media, 2017

 

 

 

Touch the light  71x39cm, mixed media, 2017

 

 

 

Touch the light  71x39cm, mixed media, 2017

 

 

 

Touch the light, 50x20cm, Mixed media, 2017

 

 

 

빛과 색, 선과 구성을 종합하면 그의 회화는 화면에 가득한 어떤 질감과 그 의미에 대한 물리적 결과는 유()와 호흡하는 공()의 관계를 산출시킨다. 여기서 공()은 결국 나를 비롯한 모든 것에 대한 비움의 드러남이자 채움의 여백(餘白: 비움의 무한함과 비워짐으로 인한 충만함’)이라 해도 무리는 없다. 어딘가 모르게 경건함을 도출시키는 이 채움의 여백은, 공은 빛이고 빛은 시각에 잡히지 않으나 존재함()을 의미하며, 그 존재성은 색과 형으로 대체되는 것과 같다. - 홍경한(미술평론가) -

 

When light and colors, and lines and composition come together in Kim’s paintings, this gives rise to a relationship between existence and void. This relationship is formed as a physical consequence of some sort of texture with which his painting is replete. The void here may be nothingness that is intrinsic to oneself and all things that exist at the same time as emptiness that paradoxically accompanies fullness (infinity of emptiness, fullness created from emptying). As emptiness is restored precisely by fullness, one is taken over by a feeling of solemnness. The void is light, and light, although invisible, does exist. Its existence is manifested through colors and shapes. - Hong Kyounghan (an art critic)

 

  

2016.12.28(wed)~2017.01.31(tue)

 

Artist Talk  

2016.12.28(wed) Pm6

심향 Simhyang

손파 Sohn Paa

김완 Kim Wan

am11~pm6 / close : thursday 

 

 

 

 

 

 

1/8... Blue Stamp

 

2016. 11.12(sat) ~ 12.11(sun)

am11~pm6 / close : thursday

 

 

Blue Stamp no1, 96x90cm, 홍성지에 먹, 2016

 

 

 

Blue Stamp no2,116x97cm, 홍성지에 먹, 2016

 

 

 

Blue Stamp no3, 96x90cm, 홍성지에 먹, 2016

 

 

 

자화상, 97x74cm, 홍성지에 먹, 2016

 

 

 

하루x하루=, 96x69cm, 홍성지에 먹, 2016

 

 

 

저 인형안에 뭐가 들어있을까, 96x62cm, 홍성지에 먹, 2016

 

 

1/8... 파란도장

1. 명뉸동 2가 8-29 5층 종로, 서울
서울시 종로구 명륜 2가 8-29번지 5층 어느덧 세번째 작업실인 현재의 주소이다. 이전의 작업실과 달리 지금의 작업실에는 벽걸이 시계가 없다. 있기는 하지만 하루에 딱 두번만 정확한 시계가 있다. 그전의 작업실에는 냉장고 옆한쪽 벽면에 보기 좋게 자리잡고 있었다. 지금은 시계 없는 작업실이지만 가끔 무의식적으로 시계가 있었던 냉장고 옆벽을 바라보곤 한다. 작업을 할 때만큼은 객관적이고 물리적인 시간에서 해방된 듯한 경험을 한다. 시간의 경과를 바늘의 이동거리가 아닌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오롯이 느낄때가 좋다. 타인과 공유하는 객관적인 시간이 아니라 나를 위한 아무런 제약없는 주관적이고 실질적인 시간들이다. 그런시간들 속에서 작업을 이어간다. -2016.8.23-

 

2. 어렸을 적에 뛰어놀았던 아파트 단지를 지나간 적이 있었다. 지금은 특이점 하나 없는 아파트 단지중에 하나이지만 그때 그 시절의 아파트 단지는 다른 어떤 곳보다 재미있으며 무섭고 흥미로운 장소였다. 그때 그 시절 친구들과 뛰어놀다 밤이 늦어 ㅇㅁ마가 부르는 소리에 집으로 돌아갈 때도 무엇인가 아쉬워 내일을 기약하고 집으로 향하곤 했다. 내일을 기약했었던 같은 시간 속에서 감정을 나웠던 그때의 친구들은 누구였을까? 지금은 낮선 이가 되어버린 그대 그시절을 같이 했었던 친구들은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것을 기억할까? 늦은 밤 아쉬움을 간직한 채 내일을 기약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그때의 친구들의 뒷모습만 나에게 잔상으로 남아있다.

-2016-9-14-

 

3. 2016년 2월
그녀가 떠나갔다. 그녀는 아에게 많은 것을 남겨주고 홀연히 떠나가 버렸다. 다른 누구보다 각별한 관계였던 그녀이지만 떠나보내고 돌이켜보니 난 그녀에 대하여 알고 있는게 많지 않았다. 뭐하나 잘해준 것 없던 나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고 빋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언제나 내 편이었던 그녀가 떠나간 그 장소는 다른장소보다 많은 감정들이 깊고 진하게 침참되어 있는 곳이었다. 그 감정들은 각기 다른 물체에 그대로 투영되어 형상화되었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그 감정들은 짙은 안개처럼 사방에 퍼져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진실한 공간이자 누군가에게는 삶의 한 부분인 그 장소에서 그녀가 떠나갔다.

-2016.6.10-

 

소소하지만 다양한 일상의 경험들이모여 심상에 따라 하얀 평면 위에 형상화가 이루어진다.일상에서 받는 감정들과 사회에서 받은 영향, 스트레스 등 모든 것들을 쏟아낸다. 작품의 과정은 나에게 있어서 스트레스의 해소법이기도하며 나의 흔적을 남기는 행동이다. 마치 그림일기와 같으며 스스로 기록하는 육아일기와 같다. 쑥스럽기도 하면서 뿌듯한 마음도 공존하고 민망하기도 하면서 은근 칭찬받기를 기대하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어린시절 선생님에게 일기검사를 받고 되돌려 받은 일기장은 빨간 색연필오 비가오는 날이 허다했지만 이따금 파란도장이 찍혀있는 날이 있었다. 그런날은 누군가에게 자랑도 했었고 내가 쓴 일기를 몇번이고 읽어보며 흡족해했었다. 나에게 작품활동은 어릴 적 쓰던 그림일기와 닮은 듯하다.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띄어쓰기도 미숙하고 밎춤법을 틀리기도 하며 분법도 마구잡이로 내 마음 내키는대로 쓰고 있는거 같다. 내가 겪었던 크고 작은 경험들로 인한 감정을 문자를 대신해 점 또는 흔적으로 나타낸다. 문자가 사라져버린 현재의 일기는 나의 치부를 가릴 수도 있고 각색이 될 때도 있지만 오히려 나에게는 그 가려진 부분들이 더욱 선명한 모습으로 나타나 부끄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다. 에전의 파란 도장들이 타인의 강요에 의한 달콤한 보상이었을지도 모른다. 반면 지금의 파란도장은 오직 나를 위한 내가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각박한 삶의 최고의 보상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1/8… blue stamp
1. MyeongNyun 2-ga 8-29 5fl, JongRo, Seoul
This is the address of my third studio already. The current studio does not have a wall clock like my previous studio. The previous studio had the wall clock located right beside the fridge like it belonged to that space. I do not have a wall clock in my current studio, but I still subconsciously check beside the fridge.   When I do work, I experience the freedom of time from its objective and physical definition.  I feel the passage of time through the process of my work, not through the movement of the clock needles. This time is not shared with other people, but it becomes subjective and essential time for me with no restriction and interruption. I continue my work in that time.  -2016.8.23.-

 

2. I was going through an apartment complex that I used to live and play when I was a very little kid. There was nothing special about this particular apartment complex, but at the time it was the most entertaining, interesting, and somewhat scary place for me. At the time, I played out till late at night with friends, and when I hear my mom calling, I went back home promising to meet and play again tomorrow.  Now that I think back, who were those friends that I shared that time and feelings together? Will those friends, who are now strangers to me, remember that time? There is only the afterimage of their silhouettes in my memory who promised to meet again.  -2016.9.14.-

 

3. February of 2016
She was gone. She left suddenly, leaving many things behind. Our relationship was very special, but after she was gone I realized I did not know many things about her. I did not do anything nice for her, but she always loved me unconditionally, always trusted me, and worried about me in every second. The place she left was a place that contains many sorrow deep feelings. Those feelings were reflected in different objects. Those feelings were spread out like a dense fog. She left in a place where it speaks the most truthful language ㅑin the world.  2016.6.10.-

On a white paper, those insignificant but variety of experiences get together and form a shape. I pour out different feelings from our society, daily stress, etc. The process of my work is a sort of stress reliever or an act of leaving my traces behind. It is like a picture diary, or a nursery diary for myself. It is sometimes awkward to share, but I am proud of my work; at times, it is embarrassing but I see myself wanting to be recognized.

 
경기대학교 서예문자예술학과 졸업

 

개인전
2016. 1/4...fractal, 갤러리 너트(서울)
2015. 1/2...half, 경인미술관(서울)

 

그룹전
2016 묵정회전,남산갤러리(서울)
       인제는 캘리시대, 여초서예관(인제)
       Korean Wunderkammer, Fondazione Luciana Matalon(밀라노)
       분더캄머-창경궁, Rivellino gallery(스위스)
       젊은인들의 행진, 규당미술관(제주도)
       일자만자전, 예술의전당(서울)
       지필수묵전, 291갤러리(서울)
2015 겨울이야기, 경민현대미술관 (의정부)
       행복에세이전, 대안공간눈(수원)
       분더캄머-창덕궁, artespressione(밀라노)
       몽오재 세번째전시, 갤러리연우(서울)
       연경학인 전시, art park gallery(베이징.798)
       한국서예가협회 50주년 기념전시, 한국미술관(서울)
       기인서림 전시, 경인미술관(서울),여초기념관(인제)
       잘다녀오겠습니다, 갤러리 이앙(서울)
       오색영롱 초대전시, b커뮤니케이션,아트스페이스방천(대구)
       먹으로부터... 초대전시, 갤러리 팔조(청도)
       80後 창립전'동행', la mer 갤러리(서울)
2014 연경학인 전시, 경인미술관(서울)
       몽오재 두번째이야기, 인사동 M갤러리(서울)
       여인의 향기, 여성 생활사 박물관(여주)
       제2기 신진서예가 ‘필’ 선정  초대 전시, 백악미술관(서울)
       서화동원 전시, 경기대학교 박물관(수원)
2013 사제 동행전,  예술의전당(서울)
       채움전시, 경기대학교 박물관(수원)
2012 부천 미술패스티벌, 복사골 문화원(부천)
       성북천 깃발전시, 성북천(서울)
2010 일일달력전 전시, 근현대디자인박물관 갤러리 모디움,세종문화회관(서울)

 

드라마 작품협찬  tvn '디어마이프랜즈'

현재) 전 예술명당 오호 입주작가, LK 아트에이전시 소속작가, 사단법인 서예협회 제2기 대한민국 신진서예가 ’필’선정작가, 연경학인, 80後, 한국 서예 협회, 한국 전각 협회, 한국 서예가협회 회원

 
Kyonggi university in graduation

 

Solo exhibition
2016.1/4…fractal, gallery knot, seoul
2015.1/2…half, kyungin art museum, seoul

 

Group exhibition
2016 mukjjeonghoe exhibition, Gallery Namsan, seoul
       inje is Calligraphy Era, yeocho museum, inje
       Korean Wunderkammer, Fondazione Luciana Matalon, Milano
       korean Wunderkammer-Changgyeonggung, gallery Rivellino, Geneva of young people walking, gallery gyudang, Jeju
       opening exhibition of seoul arts center, Calligraphy museum, seoul
       紙筆水墨 exhibition, gallery 291,seoul
2015 The Winter's Tale, Kyungmin 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 Uijeongbu
       An essay of happiness, gallery noon, suwon
       korean Wunderkammer- Changdeokgung, artespressione, Milano
       mongojae exhibition, Gallery Yeonwoo, seoul
       yeongyeonghakin, art park gallery, 798 art district, beijing
       Calligraphy association 50th anniversary exhibition, korea art museum, seoul
       ginisearim, yeocho museum, inje
       see you, gallery iang, seoul
       shine brilliantly in various colors private view, b communication/art space bangchun, daegu
       from ink… private view, gallery paljo, cheongdo
       80後 observe the exhibition, la mer gallery, seoul

2014 yeongyeonghakin, kyungin art museum, seoul
       mongojae exhibition, Gallery m, seoul
       the scent of woman, woman life art museum, icheon
       new artist ‘feel’ selection private view, began art museum, seoul
       書畵同源, kyonggi university art museum, suwon
2013 accompany exhibition, seoul arts center, seoul
       complete, kyonggi university art museum, suwon
2012 poksagol art festival, poksagol art museum, bucheon
       seongbukcheon flag exhibition, seongbukcheon, seoul
       calendar exhibition,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seoul

 

  "수상한 꽃 Suspicious flower"

 

    2016.10.08(sat) ~ 11:06(sun)

 opening : 10.08(sat) pm4:00

    am11:00~pm6:00 / close : thursday

   

  

 

 Flower, 41.8x32.4cm, Ink, Acrylic, Oil on Dak Paper 2016

 

 

 

Flower, 45.2x33.3cm, Ink, Acrylic, Oil on Dak Paper 2016

 

 

 

Flower, 53x41cm, Ink, Acrylic, Oil on Dak Paper 2016

 

 

 

현대 사회의 집단이기주의와 경제적 모순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에, 작가의 자기성찰을 통한 조형작업은 인간이 풍부한 감성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역할을 한다. 여러가지 재료로 기존 한지위의 채색을 하고, 부조작업을 더해 실험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산, 폭포, 꽃 등 자연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닌 단순하고 간략하게 표현하며, 내면의 감정표현에 중점을 둔 회화적 조형언어로 표현한다.
Egoism and economical irony are aggravating in modern society. Formative arts through artist's self reflection help people to find happiness of their life with full of sentiment. Subjects are from the nature like mountains, waterfalls, flowers. Express it simply and minimally with formative art based on emotional inner description. Materials are ink stick, water color, acryl oil, etc. Colored and embossed carving artwork in Hanji shows artist's trial to emphasize experimental expressions.

 

1963년 경남 거창 출생.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 7회 (대구, 서울)
주요전시 :
동시대의 미술전(2015, 대구)
러브 청도전(2015, 청도)
대구, 광주, 부산, 전북 미술교류전(2015, 대구)
보령박물관기획 현대미술 15인 초대전 美-妙를 말하다(2015, 보령)
대한민국 한국화 우수작가전(2012, 울산)
세계청년비엔날레(2012, 대구) 이 외 300여회의 전시

 

수상 :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경상남도 미술대전 대상
대구미술 발전인상 수상, 올해의 작가상(대구현대한국화회)
MBC 미술대전 입선 외 다수

현) 한국미술협회 회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구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남미술대전 초대작가, 대구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정수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삼성현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계명대, 대구대, 대구예술대 강사 역임

 

Birth 1963, Geochang, Gyeongnam.
Majored painting and master degree in Korean painting in Keimyung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s.
Lectured in Keimyung University, Daegu University, Daegu Arts University.
Achieved special selection award in Grand Art Exhibition of Korea and Grand Prix in Gyeongsangnamdo Fine Arts Exhibition.
Hosted 8 times of private exhibition, participated over 300 times as an invited artist in Grand Art Exhibition of Korea, Grand Art Exhibition of Daegu, Gyeongsangnamdo Fine Arts Exhibition.·

 

힐링아트청도 Healing Art Cheongdo

현대장신구전 Contemporary Jewelry Exhibition

2016.9.23 (fri.) ~ 9.27 (tue.)

am 11 ~ pm 6

 

이동춘, 신헤림, 고희승, 김송, 김지민, 김연경, 박미란, 박지은, 백자현, 변보경, 신혜정, 전지혜, 이주현, 이요재, 최양선, 최지은

 

작가의 표현도구로 인체와 연관되어 메세지를 담거나 장식하는 현대장신구는 192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형성되기 시작되었으며, 1940년대 정체성을 확립하기 시작하여 1960년대부터 예술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는 역사를 지닌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개인 작가의 활동이 개인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전업작가군을 형성하기 시작하였다. 이번 갤러리 팔조에서 기획한 <현대장신구전>은 현업에서 세계적인 장신구 작가이며 교육자로 활동하는 작가 및 이십여 년 이상 꾸준히 작품세계를 구축한 작가에서부터 앞으로 이어나갈 신진작가까지 한국 현대 장신구의 현주소를 16명의 작가군의 작품들을 통해 보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큐레이팅 : 신혜림(금속공예가,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이동춘 Lee Dongchun

 

 

피고지고, 13x13x3cm, 나무, , 함석,백동

Flourish Wither, wood, string, zinc galvanized steel, nickel silver

 

 

 

 

 

심장, 13x13x3 Brooch 나무, , 함석, 백동

 Heart, wood, string, zinc galvanized steel, nickel silver

 

 

1998 독일 포르츠하임 조형대학 졸업

1992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공예미술학과 졸업

 

주요전시 :

2015 Smycken, 갤러리 포/ 스웨덴 예테보리

2014 ‘flourish wither’, 갤러리 마르쩨/ 네덜란드 네이메헨

2014 ‘peacock green & old rose’, 벨트라움/ 독일 뮌헨

2012 김현주갤러리 초대전 숨소리’/ 서울 포함 개인전 11,

다수 국내외 단체전 참여

 

작품소장 :

2008 Die Pinakothek der Moderne/ Die Danner Stiftung/ 독일 뮌헨

2003 The Alice and Louis Koch Collection/ 스위스

2002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외 다수

현재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금속공예학과 교수

 

 

 

 

 

신혜림 SHIN HEA LIM

 

A line is a dot that went I_2015_36.5x11x14cm_leather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공예미술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10

2016 Power of Gentleness_창학110주년 특별전,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서울

2016 Korea Craft & Design in Munich 2016, 뮌헨 바이에른 국립박물관, 독일

2015 KOREA NOW! 한국현대공예전, 파리장식미술관, 파리, 프랑스

2015 SOFA CHICAGO_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선정작가, Navy Pier Festival Hall, 시카고, 미국

2015 COLLECT 2015_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선정작가, Saatchi gallery, London, 영국

2015 Signs of Post-Tradition from korea,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부다페스트, 헝가리 외 100여회 기획전

 

주요수상

2015 51회 아시아현대미술대전-국제상_동경도미술관, 일본

2015 아시아태평양미술대상전-우수상_한국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 서울

2014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유리지 공예관, 서울

2013 이따미 국제 장신구전-베스트 메트리얼 수상, 일본

 

 

 

 

 

고희승 Heeseung Koh

 

흔적-목걸이 10011015mm 티크, 철사, , 금도금

Trace -Necklace,   10011015mm  teak, iron wire, silver, gold plate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공예미술학과, 동대학원 금속공예학과 졸업

주요전시 :

2016 나무, 연장된 삶, 국제형대 장신구전, 보고재갤러리, 서울

2015 프랑스공에아트비엔날레 Revelations레벨라시옹, 그랑펠레, 파리, 프랑스

2014 흔적 옮기기 고희승 장신구전, 갤러리 아원, 서울

2013 보고재 개관전 Transformed, 보고재 갤러리, 서울

2012 '시적 사물 - 현대공에전 The Poetic Objects - Contemporary Crafts',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1 메종오브제페어, 노르드 빌 뺑드, 파리, 프랑스

수상 :

2007 ACI prize for Jewellery, Presented at Origin London Craft Fair, London, UK

2007 Selected Itami International Craft Exhibition, Museum of Art & Craft - Itami, Osaka, Japan

작품소장 : 국립현대미술관

 

 

 

 

 

김송

 

 

 

2010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공예학과 금속전공 졸업

2007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 금속전공 졸업

 

Solo Exhibition :

2016 Living + object, 헤이리 이레 겔러리, 경기

2016 “jewelry +Object” Contemporary Jewelry Exhibition, SEDEC Gallery, Seoul

2015 서울 공예 박람회, DDP, 서울

2014 “Play with something new” 초대 개인전, ASDF gallery, 서울

2013 "돌출된 면" 초대작가전, DAF (Design Art Fair) 2013 ,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서울

2013 “실재實在 : 허구虛構국제아트주얼리페어 신진작가 초대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1 “아낌없이 주는 나무” Craft Trend Fair 우수선정 작가 기획 전시 , 코엑스, 서울

2010 "Stroke series" 개인전 , 디자인 크러스터 겔러리 , 서울

2008 금속 조형전,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서울

 

Currently, 성신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가천대학교 출강  

 

 

 

 

 

김지민 Jimin Kim

 

브로치 / 한지. 라텍스, 나무, 정은 / 90X120X30mm /2016

 

 

2010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일반대학원 졸업

2008 Hochschule Pforzheim 교환학생 / 포르츠하임, 독일

2007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졸업

2005 Sheffield Hallam University 교환학생 / 쉐필드, 영국

 

주요 전시 :

2013 개인전 서랍 속 이야기”, The BRIDGE, 서울 외 2,

2016 Koera now!, Bayerischen Nationalmuseum, 뮌헨, 독일

2015 SIERAAD Art Fair, Gashouder WesterGasterrein,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2015 Révélations, Grand Palais, 파리, 프랑스

2014 Studio Jewelry, 갤러리 아원, 서울

2013 욕망하는 꽃, 아트링크, 서울, 장식과 환영-현대장신구의 세계, 현대미술관, 과천

Flora eats Fauna, Nymphenburg Palace, Johannissaal in the Orangery, 뮌헨, 독일 외 다수

 

작품소장 : Permanent Collection/ 폰다지오네 코미넬리, 이탈리아

 

 

 

 

 

 김연경

Brooch, pendant - Jasper, sterling silver - 53.2x74x10.8mm - 2013

 

 

2005 독일 포르츠하임 조형대학 장신구와 기물 디자인학과 졸업 (Diplom)

 

수상 :

2002 독일 제14회 이다오버슈타인 보석과 장신구 디자인공모전, 젊은작가부문 1등상

2003 일본 제29회 국제 진주 디자인 공모전 : 입상 / Japan Pearl Promotion Society, 일본

2004 독일 바덴뷔르템베르그 공예대전, 젊은 작가 부문 : Foerderpreis 수상

2011 미국 "the 2011 Gemmy Awards" : Best of Competition 수상 및 보석 오브제 부문, 1등상, 미국

2012 독일 mineral ART, design competition “inside quarts” : 3등상, 독일 보석박물관, 이다오버슈타인, 독일

2013 독일 제44회 이다오버슈타인 보석과 장신구 디자인 공모전 2013, “Under Pressure” : 2등상, 독일 

 

 

 

 

 

박미란

 

점프, 94X29X29 (mm) , 황동,

 

 

 

2009 광주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주얼리 디자인학과 졸업

2015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공예학과 금속공예전공 졸업

 

주요전시 :

2010~2016 건국대학교 동문참가, 서울

2013 Seoul International Jewelry Art Fair,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4 Art and Craft Show, Create Space Tokyo, Japan

2015 Jewelry Fair 2015, 삼성 코엑스, 서울

2015 일상+, 삼청동 아원, 서울

2015 Craft Trend Fair 2015, 삼성 코엑스, 서울

2016 Jewelry + Object, SEDEC GALLERY, 서울

2016 연희동 마을 예술 축제 연희 걷다, 공예 있다’, 연희동, 서울

2016 YOUNG DESIGNERS MARKET, 예올, 서울

 

 

 

 

 

박지은

씹지는 말아줘요 2, 브로치 / 황동, 블랙C착색, , 도색, 나일론실 / 60 × 30 × 100 mm

 

 

2007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공예학과 금속공예전공 졸업

2004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공예학과 졸업

2014 공예트랜드페어_창작공방관,개인부스 / COEX , 서울 삼성동

2012 ‘주머니박지은 장신구전 / 갤러리 아원, 서울 삼청동

2010 공예트랜드페어_창작공방관,개인부스 / COEX , 서울 삼성동

2009 ‘ 2009 한국공예 100인 개인부스 초대전’ / COEX 태평양홀, 서울 삼성동

2006 ‘+ring ‘ 개인전 / 갤러리 각, 서울 인사동 외 다수 그룹전

 

 

 

 

 

 백자현

 

Springplay 3cm x 1cm x 10cm, 정은, 담수진주

 

 

2008 영국 왕립 미술 대학. 런던. 영국. MA Goldsmithing, Silversmithing, Metal work and Jewellery

2005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 프로비던스. 미국 BFA Industrial Design

 

주요전시 :

2016 디자인 한국 한국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초청전, 베이징, 중국

2016 Inhorgenta, 뮌헨. 독일

2015 NYNOW, 뉴욕, 미국

2014 귀중의 형상화- 개인전.Space Nam.K Gallery. 서울

2013 장식과 환영- 현대 장신구의 세계, 국립 현대 미술관, 과천

2012 자연풍치- 은근과 해학, 아라아트, 서울

2012 Maison et Objet(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 주최부스), Paris Nord Villepinte. 파리. 프랑스

 

 

 

 

 

 변보경

 

 

거짓말 같은 하루, 목걸이, 70 x 430 x 50mm, 정은, 실리콘 2015

 

 

2016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금속공예학과 졸업

 

주요전시 : 

2016 JEWELRY + OBJECT contemporory jewelry exuibition, SEDEC gallery, 서울

2016 “Jewelry Studio" Handmade Fair 2016, COEX, 서울

2015 “Jewelry Studio" Jewelry Fair Korea 2015, COEX, 서울

 

 

 

 

 

신혜정 Shin Hye Jung

 

Leaves, 110 x 183 x 40 mm, 적동, 황동

 

 

M.F.A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USA, 금속공예 & 주얼리디자인 졸업. M.F.A 홍익대학교 대학원 금속조형디자인과 졸업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금속조형디자인과 졸업

개인전 4, 국내외 그룹전 60여회 참여. 미국 NICHE AWARD 패션주얼리 부문 대상. 미국 여성주얼리 협회 선정 최우수상 수상 및 장학금 수여.

국립현대미술관, 성신여대 박물관, R.I.T Museum 작품소장

, 성신여자대학교 공예과 조교수

 

 

 

 

 

 전지혜

 

웃음소리를 그리다, 65* 45*25, 정은925, 마호가니에 아크릴페인팅

 

 

건국대학교 공예미술학과 졸업,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원 공예미술학과 졸업(금속전공)

2016 Design and Art Fair 초대2인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15 Design and Art Fair 초대 기획전 수공장식-4인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인의 작가가 펼치는 장신구전 기억하기’- 갤러리 어거스트하우스 및 개인전3, 단체전 다수

금속제3그룹회원, 건국공예가회원, 고양금속조형회원

 

 

 

 

 

 

 이주현 Lee Joo-hyun

 

 

목걸이/ 925, 파득나무, 스텐레스스틸/ 변형사이즈

necklace/ silver925, red wood, stainless steel/ various size

 

 

건국대학교 및 동 디자인대학원 졸업

 

개인전 및 그룹전 :

2007-2013 여행, 떠나고 머물다...; 이주현 개인전 (두루아트스페이스, 서울) 4회의 갤러리초대 개인전 (갤러리카페빨강숲/ a-shin갤러리/ 갤러리이듬/ 미소갤러리)

2016 Korea & Japan Metal Art Design of Contemporary Jewelry (Kyoto, Japan)

2015 스튜디오 주얼리전 (갤러리아원, 서울) 외 다수의 초대그룹전 참가

 

활동 :

2016 공예 속 우리의 가치를 찾다; 아르떼 아카데미 공예분야 교육강사(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13 연구; 공예디자인 인력양성 기반구축-일반교육 영역의 초등학생 공예교육을 중심으로(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

 

현재 <현 금속공예공방> 운영, AG-K 국가공인 보석감정사 자격, 건국대학교 리빙디자인학과 강사

 

 

 

 

 

이요재 Lee Yojae

 

메뚜기 Brooch,

12.5x19x5.5cm, 개구리 껍질, 92.5%, 폴리머클레이, 무화가리착색, 금도금, 2016

 

 

2015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금속공예학과 졸업

 

주요전시 :

2016 68회 국제 공예 박람회 기획전시, ”Shumuck 2016” / 뮌헨, 독일

       “20/20”, Kath Ribbert Jewerlly Gallery / 브랜드포드, 영국

2015 젊은 조각가전 2015, 서호 미술관/ 경기, 한국

       Cominelli Foundation Award 2015 Exhibition / 폰다지오네 코미넬리, 이탈리아 외 4

2014 공예 트렌드페어 2014 _ 창작공방관, COEX / 서울, 한국

2012 알케미스츠전_ 물질의 신화, KCDF / 서울, 한국

 

수상 :

2011 국제 주얼리 디자인 공모전 실물부분 입선 / 서울, 한국

2015 대만 국제 금속공예 공모전, 은상 / 뉴타이페이시, 대만

       Marzee Graduate show 2015, Prize / 네이메헌, 네덜란드

 

 

 

 

 

최양선 Choi Yangsun

 

숲이야기, ()32x32x36mm, 피카소마블, 연수정, 정은 ()32x32c34mm, 사문석, 백수정,정은 

 

 

1987~1991 건국대학교 예술대학 공예학과 졸업

1993~1997 독일, 이다르오버슈타인, 트리어 전문조형대학 보석&장신구디자인과 (디플롬) 졸업

1997 ~ 2000 일본, 동경 스타지오비스귀금속 쥬얼리 회사 근무

개인전 4(2002. 2008. 2011. 2016) 국내.외 페어 참가 10여회 / 그룹전 90여회

익산 보석 박물관 작품 소장

) Dol natural stone studio 대표, 서울가톨릭미술회 회원

 

 

 

 

 

최지은 Choi Jieun

 

under the sea / brooch / 95*88*27mm / copper / 2016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2010 PIECES OF LIFE/ Craft 아원 / 서울

단체전

2015 제주 바다로부터/ 갤러리 아원/ 서울

2014 Design&Art Fair 기획전<수공장식>/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서울

2013 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 장식과 환영-현대장신구의 세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외 다수

주문제작

현대산업개발사옥, 정세영 기념관, ‘포니 정 홀조형물<Al capo mio> 공동제작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음생광고물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