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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부산과 대구 미술> 기사 내용 중----

또 하나, 좋은 일이 있을 때 ‘화끈하게’ 밀어주는 문화도 필요하다. 대구 미술의 저력은 상당하다. 

최근 대구·경북 출신 작가 3명이 세계 최고 권위의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에 초대받기도 했다.

김완, 심향, 손파 작가가 초대를 받았다. 안타까운 것은 정작 대구에서 별 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데 있다. 언뜻 이해되지 않는다.

‘대구 미술의 명예를 높인 작품들을 왜 무시하지?’라는 생각이 든다.

 

영남일보-아트부산과 대구미술-2017.6.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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